친구 한명도 없으면 좀 속상할까요??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친구 한명도 없는데 가끔 혼자 다니다가 두명이서 같이 다니고 카페 가고 노는 사람들 보면 부럽더라고요 저도 그러고 싶고 ㅠ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젊을수록 친구를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모든 것을 함께 하려고 하는 성향이

    높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사람은 나이가 먹으면서 중년이 되면서부터는 친구보다 혼자 늙어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친구든 가족이든 언젠가는 다 세상을 떠나야 할 시기가 오거든요.

    질문자님은 아직 젊은 나이인 거 같은데, 친구가 사귀고 싶으면 적극적으로 자기 어필도 하고

    말도 먼저 걸고 친절도 베풀고 그러다보면 친구가 옆에 잘 생깁니다.

  • 먼저 다가 가셔야 합니다. 그때. 상황에 맞게 말. 걸어보고 도와 준다던가.. 이렇게 첫발을 디디면 상대방도 다가 옵니다. 거창한거 없습니다. 힘내세요

  • 네. 그럴 수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잘 모르고 넘어가지만 어느 순간 이 많은 사람들 중에서 나만 혼자인 느낌을 받는 그런 경우 좀 쓸쓸하거나 외롭고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쉽게 친구를 만드는 것도 쉽지 않고요.

    친구가 너무 많은 것보다는 진정한 친구 2~3명만 있어도 든든하기는 하죠.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학창시절에 친구가 한 명도 없으면 외롭고 쓸쓸하고 그렇습니다 먼저 다가가면 분명히 친구들이 손을 잡아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용기를 내어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친구들에게 다가가 보세요 학창 시절에는 친구와의 추억이 최고로 머릿속에 남습니다

  • 친구가 지금까지 한명도 없었다고 하면, 솔직히 걱정은 됩니다.

    사회성이라는 것도 친구들과의 대화나 언행에서 키워지는 것이거든요.

  • 친구가 없다고 해서 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 동호회나 그런곳에 가입하면은 친구도 사귈 수있습니다. 친구 많다고 해서 다 좋은것은 아닙니다

  • 굳이 친구가 필요할까요? 친구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로 시간을 내서 서로 돈을 써가며 만나야하는데

    과연 자기 인생에 이득이 있을까요?

  • 맛있는것도 둘이 먹으면 더 맛있다는 말도 있는데요^^

    요즘은 시대도 많이 변했고 혼자 다니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리고 혼자 즐길수있는것들이 많아졌구요

    오히려 반대로 여럿이 다니는 사람들중에 억지로 만남을 유지하려고 만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오히려 혼자인 사람을 부러워 할 수도있어요^^

  • 친구가 없다는 생각은 가끔 외로움을 느끼게 할 수 있지만, 친구가 없다는 것만으로 자신의 가치를 낮게 평가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회적 연결이 중요한 만큼, 친구나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는 것은 중요한 부분일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 자신을 충분히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취미나 활동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끔은 사람들과의 관계가 그리워지고 부럽기도 하지만, 이런 순간에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에 몰두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긍정적인 방법일 수 있습니다. 결국 내 인생은 나 스스로 나아가야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