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관왕을 차지한다고 하더라도 하트의 수상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습니다.
일단 외국인선수는 깅력한 경쟁자가 국내선수일 경우 표를 잘 받지 못합니다.
또 다승왕도 다승왕 나름입니다. 20승을 하거나 적어도 근접한 승수는 쌓아야 하는데 하트가 이제 13승인 점이 걸리죠.
추가를 몇 승더 한다 해도 16승 정도로는 어렵습니다.
또 최근 5년간 2022년의 이정후를 제외하면 모두 외국인선수가 수상을 했기에 기자단들도 국내 슈퍼스타의 탄생을 바라는 상황이니 표심이 김도영에게 쏠릴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