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문의드려요.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30대 연애중입니다. 결혼도 앞두고 있구요.
연인 사이에서 관계할 때 남자가 동영상
남기고 싶어하거나 소장하고 싶어하는
행동이 사랑해서도 맞나요? 본능적인
것도 있겠지만 사랑하면 남기고
싶어 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랑하면 사진을 남기고 싶어하는 것은 맞지만 만약 저라면 아무리 사랑해도 그런 일은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나중에 혹시 내 휴대폰이 해킹 당하거나 잃어 버려서 다른 사람이 주웠을 때 영상이 유출되면 연인에게 큰 피해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해킹이나 분실의 위험성을 알려주세요. 요즘 해킹 흔합니다.
만약에 그 사람이 해킹이나 분실 위험을 잘 모를 정도로 어리석다면 단순히 사랑해서 찍었을 가능성도 있겠죠.
근데 실상은 그런 걸 찍는 사람들 중 상대방을 물건으로 보고 영상에 남겨 성욕 충족 및 유출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서 조심하셔야 합니다.
물론 사랑하면 남기고 싶어하는 것도 어느정도 이해를 하나
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사랑을 하면 더 남기기 싫어하는 것이 정상인 것 같습니다
과거처럼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대였다면
그럴 연인끼리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을 수가 있으나
현재는 시대가 달라져서
그것이 사랑해서 나오는 마음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사랑해서 남기고 싶을 수는 있죠. 근데 그걸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사랑이 아니죠. 요즘 뉴스만 봐도 그런 행동들로 연인간에 얼마나 조심스러운데 결혼 유무와 상관없이 내 연인을 위험하게 하는 일이라면 마음에만 두고 사는게 맞습니다. 본인이 유포하지 않더라도 요즘 해킹이며 얼마나 흉흉한 세상인가요.
사랑한다면 오히려 지켜주는 것이 맞죠 요즘은 해킹 문제도 심각해서 질문자님은 소장한다고 생각했던 영상이 언제 해킹당해서 유포당할지 모릅니다. 사랑한다면 영상 같은 것은 찍지 않고 사랑을 나누는 것은 그냥 서로 나누는 걸로 끝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랑한다고 동영상 남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사랑한다면 관계자체에 집중해서 상대를 최대한 기분 좋게 해주는 것이지 동영상 촬영으로 남기고 싶어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더군다나 동영상으로 관계를 촬영하는 것은 남자 본능도 절대 아닙니다. 물론 성향에 따라 다르게 해석하기는 하지만 지금시대 성관계 동영상 촬영은 여러가지 위험을 가지기 때문에 절대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찍을 때는 성적으로 만족하는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유출에 대한 걱정은 평생 갈수도 있으니 절대 신중하게 생각하고 가급적 하지 않는게 맞습니다.
절대하면 안됩니다 사랑한다면 연인을 더 아껴주고 해야하는데 그런 행동은 절대 하면 안됩니다 혹시라면 나중에 문제될 소지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행동이 절대아니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