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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출생률이 조금씩 오르고 있는 것 같은데...

우리나라 출생률이 조금씩은 오르고 있는 것 같던데요..

출산 정책들이 어느 정도 효과를 보고 있는 걸까요?

예전 출산정책들이 단순히 지원금 형태로 지원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

뭔가 다른 형태로 지원이 되고 있는 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2025년도에 정확한 출생아수의 대한 통계는 아직 나오지는 않았으나 23년 230,028명 대비 24년도 238,317명으로 증가 추세이기는 합니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각기 다른 정책들이 강화되면서 출생아 수도 조금씩 증가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자체 마다 다른데 인구 감소지역의 경우도 결국 지원금 액수가 다를뿐 이렇다할 큰 효과있는 정책은 부진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출산 정책이 점차 효과를 보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 또한 사회적으로도 저출산 문제를 심각하게 바라보고 개선이 되고 있습니다

    • 그러나 이미 특정 세대의 심각한 저출산을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2010년대생들 부터는 현재 시대와 다른 사회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출생률의 소폭 반등은 정책 효과라기보다 코로나 이후 결혼과 출산이 미뤄졌던 수요가 일부 회복된 영향이 더 큽니다
    다만 현금 지원 중심에서 벗어나 주거 지원과 돌봄 확대 같은 구조적 지원이 늘고 있어 장기적으로는 출산 결정에 긍정적인 환경을 만드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신생아 대출이 약간의 빛을 발하는 듯 합니다. 현재 신생아 대출로 인하여 많은 신혼부부들이 아이를 출산하고 대출을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결국 주거안정성이 확보가 된다면 아이를 낳는 다는 것이 정책적으로 입증이 되었고 정부는 이를 잘 활용하였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의 정책도 있지만, 출생률 상승 추세는 매년 태어난 사람이 70만 명을 웃돌던 ‘제2차 에코붐 세대’(1991~1996년생)가 결혼 적령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연령별 자료를 분석하면 30~34세의 출산이 가장 많았는데, 이 연령대 인구 증가가 혼인과 출생아 확대를 이끌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그다음 세대가 결혼, 출산하기 시작하면 아기 울음소리가 다시 작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죠.

  •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출산율이 조금 오른건 사일입니다.

    하지만 유의미한 상승이 아니라 기저효과인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한국 출생률이 9년 만에 소폭 증가한 주된 원인은 결혼 건수 증가, 정부 출산 지원 정책 강화, 30대 여성 인구 확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 2024년 합계 출산률이 0.72에서 올해 0.8 정도로 2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지금 우리나라의 출생률이 오르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이렇게 최근 어느 정도 출생률이 오르고 있는데

    이렇게 오르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작년부터 결혼하는

    성혼 건수가 늘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로나로 미뤘던 결혼이 급증하고 30대 중후반 부부들의 출산이 늘어난 것이 지표상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단순 현금 지원을 넘어 신생아 특례대출 같은 강력한 주거 지원과 육아휴직 급여 인상 등 실질적인 환경 개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분만 비용 무료화와 난임 지원 확대처럼 아이를 낳고 싶은 부모들의 병원비 부담을 직접 덜어 주는 방향으로 진화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