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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 이기고 지고로만 보는 제자신을 고치고싶습니다.

모든걸 이기고 지고로만 보는 제자신을 고치고싶습니다 어릴적부터 지면 혼나고 이겼을때만 부모님에게서 칭찬을 들었던것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모든걸 이기고지고로 생각하고 지면 절망하고 좌절하고 이겨야지만 기분좋고 그래요 그럴상황이 아닌데도 다 그렇게 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약간 그런 성격이 있어서 공감되네요. 저는 그냥 제가 저런 생각을 하게 만드는 상황자체를 일단 피하려고 하는것같아요.. 막상 그런 상황이 오면 어쩔수없이 습관처럼나가니까 오히려 좀 피하면 덜(?) 그렇게 비춰진달까요. 그래도 그런 상황이 필연적으로 오는 경우에는 최대한 의식하면서 말이나 행동을 주의하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스스로가 의식하면서 행동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스스로 그런 감정을 안 느끼게 하는것보단 제 그 감정이 보여지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해서요 저 스스로만 그렇게 느끼는건 딱히 잘못됬다고 보진않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됬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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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많은 사람이 그렇습니다.

    무한경쟁 사회에서 이겨야지만 성공하는 사회에서 어찌보면 당연한 생각입니다.

    다른 사람도 그러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경쟁이 심한 사회구조의 문제이니까요,

  • 어릴적 부터 승부욕에 길들여 졌다고 인지 하시고 있다면 질문자님은 스스로에게 관대해 졌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승부욕은 성장의 강력한 엔진이자 때로는 자신을 갉아먹는 칼날이 되기도 합니다. 적절한 승부욕은 성장의 한계를 넘을수 있게 하지만, 결과에만 매몰되면 주변 관계와 마음의 여유를 잃기 쉽습니다.

    ​타인과의 비교보다는 어제의 나를 이기는 데 집중해 보세요. 지는 법을 아는 사람이 결국 더 멀리 갈 수 있는것 같아요

    마음의 여유를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