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약간 그런 성격이 있어서 공감되네요. 저는 그냥 제가 저런 생각을 하게 만드는 상황자체를 일단 피하려고 하는것같아요.. 막상 그런 상황이 오면 어쩔수없이 습관처럼나가니까 오히려 좀 피하면 덜(?) 그렇게 비춰진달까요. 그래도 그런 상황이 필연적으로 오는 경우에는 최대한 의식하면서 말이나 행동을 주의하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스스로가 의식하면서 행동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스스로 그런 감정을 안 느끼게 하는것보단 제 그 감정이 보여지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해서요 저 스스로만 그렇게 느끼는건 딱히 잘못됬다고 보진않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됬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