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느 하나 잘난 것이 없어서 우울하고 열등감이 심해요
물론 한번 사는 인생 어차피 나중에 죽게 되면 다 끝나니 건강한 몸에 감사하며 치열하게 살면 된다는 것도 아는데 지능이 110도 아닌 90대이고 (80대일지도…)얼굴도 전혀 잘생기지 않아서 열등감이 크네요 선천적인 부분에서 동성이 잘난 건 존경스러운데 이성이 잘나면 열등감이 심하고 자기혐오가 올라와요 물론 그걸 가지고 상대 이성을 혐오하진 않습니다 제가 열등한 건 제 문제니까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이성에 대한 열등감을 없앨 수 있는지 선천적인 능력의 부재에 따라오는 무기력함을 없앨 수 있는지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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