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일하는 식당에 냄새난다면서 오지말라는 사람 격어보셨나요?
안녕하세요. 58년생 아줌마께서 일하는 식당에 밥먹으러 오라고 해서 식구들끼리 갔어요. 그런데 처음에는 반갑게 맞아주시거니 아빠가 계산하고 우리는 차안에 타있었거든요. 아줌마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데요. "느그 식구들 이제 오지마라 냄새난다. 씻고다녀라. "이런말을 하시면서 은근쓸쩍 아빠혼자 먹고 가라고 하셨어요. 이런 경험이 과거에 있었고 현제도 격고있어요. 아줌마는 주방에 설거지,서빙을 하시고 계십니다. 사장님께서 직접 말씀을 안하시고 아줌마 혼자서 그러시네요. ㅠ ㅠ 아빠는 인연을 끊지못하고 아줌마는 유독 우리 여자들만 오지말라고 하세요. 더럽고 냄새난다고 하시면서 우리가 먹는 반찬가지 못 먹게 하시고 너무 너무 속상합니다. 격어보신분 계신가 싶어서 사연을 올림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