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전30대남자인데 한동안 가던 식당에서 음식주문하고 반찬을 더 달라고 했는데 아주머니가 반찬 그릇을 가져가더니 안갖다주길래 다른옆있던 아주마니한테 달라고해서 먹고 나갈때 a아주머니한테 계산할때 안녕히계세요라고 하니 네.라고하길래 저번에는 감사합니다.라고하던데 그날 사람이 좀많긴했는데 저를 무시하는건 아닌걸까요? 1달뒤에 가니까 반찬얘기하니 주긴했고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식당 많이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런 아주머니들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만약에 바로바로 움직이지 않는다면 다시 재차 불러서 움직이게 만드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기분도 덜 상할 것 같네요

  • 아마도 너무 바빠서 반찬을 다시 갖다주는걸 잊어버린건아닐까 생각됩니다.

    다음번에가셔서도 같은일이 있다면 그때는 한마디 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식사는 아주머니들 반찬 더 달라고 하면 짜증 나는 사람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에는 반찬 달라고 어지간하면 자주 이야기 안 합니다 무시한다기보다는 그 사람은 일하는 스타일이 그럴 거예요

  • 식당에서 밥먹고 음식 시켜먹다보면 흔히 일어나는 일인듯 합니다. 너무 신경쓰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다만 바쁠땐 단골처럼 가시는거면 셀프로 이용해보세요.

  • 아마도 아주머니가 바빠서 잊어버리고 반찬을 안가져다주시는것 같아요. 사람을 무시해서 그런거는 아닌것 같아요. 오해하셨던것 같아요.

  • 무시해서가 아니라 바빠서 그런 것 같습니다.

    반찬을 더 줄려고 반찬 그릇을 갖고 갖지만 딴 손님이 주문등을 해서 깜박 한 것 같아요.

    무시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 식당 아주머니 태도가 평소와 달라 조금 신경이 쓰이신 거 같은데 그냥 바빠서 그렇다고 생각하시는 게 좋습니다. 물론 사람이 한결 같은 모습을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바쁘거나 다른 생각을 몰두해 있으면 다른 태도를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하며 작성자님 무시하는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