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30대남자인데 한동안 가던 식당에서 음식주문하고 반찬을 더 달라고 했는데 아주머니가 반찬 그릇을 가져가더니 안갖다주길래 다른옆있던 아주마니한테 달라고해서 먹고 나갈때 a아주머니한테 계산할때 안녕히계세요라고 하니 네.라고하길래 저번에는 감사합니다.라고하던데 그날 사람이 좀많긴했는데 저를 무시하는건 아닌걸까요? 1달뒤에 가니까 반찬얘기하니 주긴했고요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식사는 아주머니들 반찬 더 달라고 하면 짜증 나는 사람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에는 반찬 달라고 어지간하면 자주 이야기 안 합니다 무시한다기보다는 그 사람은 일하는 스타일이 그럴 거예요
식당 아주머니 태도가 평소와 달라 조금 신경이 쓰이신 거 같은데 그냥 바빠서 그렇다고 생각하시는 게 좋습니다. 물론 사람이 한결 같은 모습을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바쁘거나 다른 생각을 몰두해 있으면 다른 태도를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하며 작성자님 무시하는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