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퇴사하려는 것 같아요.

가만히 지켜만 보는 중인데, 느낌이 오거든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괜히 말하는게 더 별로 일 것 같기도 하구요. 어찌하는게 좋을지 모르겠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굳센스컹크116입니다.

      요즘은 영원한 , 평생 직장은 없잖아요,

      더 좋은 직장이 있어서 이직을 할수도 있는거고요,

      직원이 말하기 전까지는 모른척 하시고 이야기 할때 이유를 잘 물어보시고

      이유를 이야기 했을때 우리회사에서 해줄수 있는거 있으면 다시 다닐수 있게 조율해주시면 어떨까요?

      그게 아니라면 마무리 잘 지을수 있게 하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태평한레아61입니다.


      좋은곳으로 이직으로 퇴사한다거나 퇴사하시려는분이 하고싶은 계획이 있어서 퇴사를 한다면 당연히 응원해주는것이 맞다고봐요

      그러나 다른 상황으로 계획도없고 그냥 지금 다니는 회사가 싫어서 퇴사를 한다는거면 조금만 참고 힘내보자고 잡는것도 좋다고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지니1004입니다.

      그 직원 업무가 질문자님과 관계가 있다면 상급자에게 상황을 설명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니라면 그냥 두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수원시 광교 장애인 주간 보호 시설에

      다니고있는 김민형이라고합니다 제가 위뱃살 아랫쪽 뱃살이 너무 많이 나와서 고민인데요 걱정이네요

      어떡해야 하는지 물어보고 싶어요 그이유가 뭐예요 알려주세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