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가 들수록 직장 생활이 힘든 이유는?

한살 두살 먹어가고 한해 두해 감에 따라 직장생활이 점점 힘들다는 생각이드네요. 짬도 되고 이래저래 좋을만도 한데 한해 한해가 쉽지가 않네요. 다들 어떻게 사세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들수록 직장 생활이 힘들게 느껴지는 이유는 나이가 들면서 체력이 저하되고, 예전보다 피로가 더 빨리 쌓이는 경우가 많아요. 장시간 근무나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이 낮아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나이가 들면서 동료와의 관계가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쉽게 해결되던 갈등이 나이가 들수록 더 힘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가족이나 개인적인 책임이 늘어나면서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특히 자녀 교육이나 부모 돌봄 같은 추가적인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고민을 가진 분들이 많아요. 각자의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노력하는데, 운동이나 취미활동, 친구와의 소통 등을 통해 균형을 맞추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자신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필요한 변화를 시도해 보는 것입니다.

    저도 힘들지만 하루하루 변화를 주며 살아가고있습니다. 출퇴근할때ㅔ는 전기자전거를 탄다든지 하면서요 ㅎㅎ

  • 나이가 들수록 직장생활이 함이드는 이유는 나이가 들수록 체력이 저하되고 기력도 약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체력을 올릴 수 있는 영양제를 섭취하면서 운동도ㅜ하며 체력을 키워야 할듯 합니다.

  • 똑같은 일상의 반복으로 인해 지겨워지신건아닐까요?일상생활속에서 작은 즐거움을 찾거나 일 외에 새로운 취미를 가지시는것을 추천드려요

  • 나이가 들수록 체력적인 부분에서 오는 부담감과 쌓인 피로감이 크게 작용하는 게 아닐까요. 열심히 평생 일해오고 있는데 무얼 위해 일하나 싶은..어느 순간 허무함이 느껴질 때가 있는 것 같아요

  • 맞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직장생활은 점점 더 힘들어 집니다.

    먼저 체력이 떨어져서 신체적으로 힘들구요.

    그리고 나이가 들수록 주변 사람들이 멀어져 갑니다.

    젊은 세대와 문화적 차이로 인하여 대화가 단절됩니다.

    동료나 친구들과도 경제적 여유가 줄어드니 만남이 뜸해 집니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외롭고 힘들고 지치게 됩니다.

  • 나이가 들어갈수록 하는 직위도 상승하여 매일 보고서에 회의에 대표님이 호출하면 바로바로 둘어가야 하고 힘드네요.

    그렇지만 일에 대한 성취감도 있고 동전의 양면성 이네요.

  • 저는 나이가 들수록 회사 생활이 편해지고 있어 좋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경험이 쌓여 일 하기가 수월 합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어서 직쟝 생활이 힘들수도 있지만 회사 분위기가 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다니고 싶은 회사 분위기가 엄청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나이가 들수록 생각도 많아지고 체력도 약해지고 아래 사람들과의 세대차에서 오는 갈등도 있어서 여러 모로 힘든점이 많은듯합니다!

  • 나이가 들수록 직장이 당연 힘들겠지요. 힘도 딸리고, 인지능력이나 습득력도 떨어지고, 이해력도 떨어지고, 신규직은 똑똑한 사람들이 들어오면 상대적으로 압박을 받는거죠~~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 힘이 약해지고 동작이 느려지고 감각이 둔해져서 점점 더 불행해 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한 현인들은 인생을 고난으로 보았고 죽음을 편안한 안식이라 여겼습니다.

    그러면서도 삶의 순간을 소중하게 여겼습니다.

    " 모래알 속에서 우주를 보고 순간 속에서 영원을 보라."는 말도 있습니다.

    큰 것은 작은 것으로 이루어져 있고 장구한 시간은 순간의 연속이라는 말이 아닐까요?

    영원이 소중한 것이라면 소년시절부터 청년 장년 노년에 이르기까지 소중하지 않는 순간이 없습니다. 그 모든 순간이 영원의 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소한 것이 소중한 이유도 그것이 우주의 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원대한 우주를 동경하고 영원을 사모하는 사람이라면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고 순간을 소중히 여길 것입니다.

    그러므로 젊을 때 하던 직급이나 업무가 소중했던만큼 나이들어서의 직급이나 업무도 소중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우주와 영원은 그것을 가치있게 여긴다고 해서 더 가치 있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을 가치있게 여기는 사람이 가치있는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아직 작은 것과 순간적인 것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 소중한 것을 경험하지 못한 것이 아닐까요?

    로버트 브라우닝의 시가 생각납니다.

    ... 나와 함께 나이를 먹자. 가장 좋은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나니...

  • 안녕하세요.

    저도 직장생활을 장기로 하다보니

    지치고 직장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매일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정년 까지는 버터야지 하는

    마음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너무 마음을 내려 놓으면 힘들것 같아

    나름 화이팅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 질문자님의 질문 내용에 공감하는 시점이네요. 직장 생활중 상사의 눈치 또 후배들과의 관계 어찌하다보니 완충 지대에서 고민이 많지요. 막상 퇴사하여도 다시 직업을 구해야하니 신중한 판단과 결정이 요구되지요.

  • 저와 요즘 같은 생각에 고민이네요

    출근이 힘드네요 특히 휴무후 출근이 힘들고

    그냥 그만둘까 생각도 했지만 막상 퇴직을

    할려고하니 고민입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 나이가 들수록 직장생활이 힘든건 당연한듯 합니다.

    머리도 잘 안돌아가고 육체적으로도 힘들고 밑에서도 치고 올라오고 이래저래 힘이 드네요!

  • 질문자님만 그러신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고요 연차가 쌓일수록 회사생활이 편해져야 맞습니다 불편해지면

    그게 이상한거죠 그냥 질문자님 마음 자체가 긍정적이 아니어서 그럴수도 있고요 뭔가 불안해서 일 수 있고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텐데 힘든 그 이유가 뭔지를 잘 생각해 보시고 힘든걸 해결하셔야 되겠지요

  • 맞습니다.. 이게 매너리즘이 와서 근런듯해요!!

    이제 업무에 모르는것도 없고, 속도도 어느정도 붙다보니 모든일이 쉬워서 그렇습니다.

    솔직히 적당히 어렵고 난이도가 있는 업무를 해야 지루하지 않거든요!!

    일단은 취미생활을 한가지 가지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활력소를 찾으셔야 합니다.

  • 일단 신체적으로도 젊은시절보다 더딘게 맞습니다

    사무직으로 봤을 때 직업병이라서 그런지 눈도 침침하고 손가락 관절도 아프구요

    확실히 체력도 딸리고 기억력 또한 젊은 시절 같지가 않습니다.

    물론 연륜이란게 쌓이다보니까 일처리에 어려움은 없습니다만

    아무래도 신체적인 열세를 좀 극복하기가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과연 60세까지 내가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이런 걱정도 많이 하곤 합니다.

  • 나이가 들수록 직장생활이 힘든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것들 중 하나는 나이와 경력 등에 맞게 직위나 직책을 가져야 함에도 여기에 이르지 못하면, 의욕이 떨어지는 부분도 있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 반복되는 일상으로 인해서 체력도 저하되고 피로도 좀더 빠르게 오는게 느껴져서가 아닐까싶습니다. 아무래도 해를 넘길수록 저도 비슷한데 세월은 못이긴다고 생각하고 적당하게 요령껏 일을하고있습니다

  • 나이가 들수록 직장 생활이 힘이 든것은 아마 체력이나 책임감 등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요즘 젊은 세대에 따라가기 힘들구여 아마 일적으론 편해졌지만 그 외의 다른 부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일이야 한해두해 하다보면 경력이 쌓이고 하니

    일보다는 삶에 지치는거같아요

    매일 같은일이 반복되니 무기력해지는거같아요

    이럴때 취미생활을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 초반에는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직장 생활이 편해지기도 하죠,

    그러나 40대가 넘어가면 본격적으로 몸에 하나 둘 이상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체력도 떨어지구요

    나이는 다들 어쩔 수 없습니다

    일 외에 다른 재미를 찾거나, 운동을 통해 체력관리를 하거나,

    직장에도 너무 몰두하면 더 빨리 지치니 본인의 삶과 가정도 되돌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