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집안 조명의 경우 주광색이랑 전구색으로 나뉘게 되는건가요?
최근에 집안 대청소 겸 분위기도 싹 바꿔볼겸 조명을 새로 다 바꿔버렸습니다. 그런데 조명을 고르다보니 정말 다양한 색온도의 제품들이 있더라고요. 보통 거실이나 애들방 쪽에는 주광색을 쓰고 침실쪽은 은은한 전구색을 많이 쓴다고 하더라고요. 왜 공간의 용도에 따라 이렇게 다른 색의 조명을 사용하는 걸까요? 하얀색 빛이 정말 집중력을 높여주고, 노란색 빛이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는 효과가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저희 집은 그냥 모든 방을 하얀색으로 통일했는데, 이게 혹시 휴식이나 수면의 질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을까요?
괜히 조명바꾼다고 싹 다 통일했다가 집안 분위기가 이도저도 아닌게 아닐까 싶은데 이왕이면 집 방마다 조명색깔로 어떤게 무난할지 고수분들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집안 조명은 단순히 주광색과 전구색 두 가지로만 나뉘는 것이 아니라, 그 중간인 주백색까지 포함해 세 가지 색상 계열로 구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최근에는 LED 조명에서 색온도 조절이 가능한 제품도 많아, 한 개의 조명으로도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거실 공부방 주방: 주광색(하얀빛) 또는 주백색(중간색)
침실 휴식 공간: 전구색(노란빛)
이렇게 공간별로 조명색을 다르게 쓰는 것이 심리적 생리적으로 더 자연스럽고 무난한 선택입니다. 최근에는 색온도 조절이 가능한 스마트 조명도 많이 사용되니 필요에 따라 분위기를 바꿔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일단 주광색과 전구색 둘다 씁니다 둘이 같이 쓰진 않고요
주방은 주광색으로 하고 나머진 두개의 색이 다 되는 전등으로 구입해서 음성이로 제어해서 루틴같은걸로
쓰고 있습니다 식사할땐 전부 하얀빛으로 술먹거나 영화 볼땐 ㅈ전구색으로 바꾸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