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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사우디아라비아에서 125km 금광이 발견되었다고 하는데 축복받은 국가가 맞는거죠?
사우디아라비아는 과거부터 석유 부유국으로 해당 국민들도 많은 혜택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에서 석유 의존을 벗어나고자 여러가지 사업을 진행하는데 그중 광물자원 발굴 결과로 125km 금광을 발견했다고 하는데 축복받은 국가가 맞는거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우디에서 엄청난 금맥이 발견되었다고 하는데 석유에 금까지 엄청난 축복받은 땅이라고 볼 수 있지만 다만 이런 지하자원은 언제 주변 국가와의 전쟁으로 번질지 모릅니다. 중동이 종교적인 이념으로 인해서 전쟁을 하는 것도 있지만 거기에는 석유도 어느정도 숨어있고 최대 산유국 베네수엘라도 잘못된 정책이나 외교로 그 많은 석유에도 빈국이 되었죠 결국 사우디가 어떻게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나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축복받은 땅이 맞는 것 같습니다. 자원도 워낙 풍부하고 이번에 새롭게 발견된 금광까지 보았을 때 땅이 넓은 나라들이 많지만 사우디만큼 자원이 풍부한 나라는 극히 드문 것 같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중동의 부국입니다 그리고 엄청난 석유 매장량과 천연가스가
많이 매장된 나라로도 알려진 나라인데요 그런데 사실 환경은 그렇게 좋지 못한것
같아요 경제적인 면에서는 엄청 축복받은 나라로 생각을 하지만 나머지 여건은
그렇게 좋지는 못한것 같아요 양과음이 있는것 같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일단 석유보유국으로 엄청나게 큰 돈을 벌고 있던 나라로
이제 만약 금광이 발견된 것이 사실이라면
또 다른 수입원이 생기게 된 것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정말 엄청난 것 같습니다.
사우디는 원래 석유 매장으로 돈을 번 국가 였는데 이제는 금광 산업이 주된 산업이 되서 축복 받은 나라 인 것은 맞는 듯 합니다. 매장량은 약 3,000억 달러로 한화 약 약 420조 원이 넘는 어마어마한 금액이고 금광이 상업 생산에 들어가면 연간 100톤 이상 추가 공급 가능 하다고 하는데 이로 인해서 금값 폭락 우려도 있는 상황 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