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에서 엄청난 금맥이 발견되었다고 하는데 석유에 금까지 엄청난 축복받은 땅이라고 볼 수 있지만 다만 이런 지하자원은 언제 주변 국가와의 전쟁으로 번질지 모릅니다. 중동이 종교적인 이념으로 인해서 전쟁을 하는 것도 있지만 거기에는 석유도 어느정도 숨어있고 최대 산유국 베네수엘라도 잘못된 정책이나 외교로 그 많은 석유에도 빈국이 되었죠 결국 사우디가 어떻게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나다.
사우디는 원래 석유 매장으로 돈을 번 국가 였는데 이제는 금광 산업이 주된 산업이 되서 축복 받은 나라 인 것은 맞는 듯 합니다. 매장량은 약 3,000억 달러로 한화 약 약 420조 원이 넘는 어마어마한 금액이고 금광이 상업 생산에 들어가면 연간 100톤 이상 추가 공급 가능 하다고 하는데 이로 인해서 금값 폭락 우려도 있는 상황 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