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사무이= 태국에서 두 번째로 큰 섬으로
호화로운 리조트와 활기찬 나이트라이프가 특징이다
공항이 있어 접근성이 좋고, 다양한 관광 명소와 고급 호텔이 많지만
스노클링을 즐기기에는 바다가 그다지 깨끗하지 않다는 평가도 있어요
코팡안= 코사무이에서 페리로 약 30분 거리에 있으며 풀문 파티로 유명하다
이 섬은 배낭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으나
최근에는 가족 친화적인 여행지로도 발전하고 있어요
코팡안의 해변도 코사무이와 마찬가지로 깨끗하지 않다는 평가가 있지만
파티와 나이트라이프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