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학습지는 여전히 존재하며, 최근 엔데믹 시대를 맞아 다시 활성화되는 추세입니다. 주요 교육기업들이 오프라인 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눈높이 대교는 전국 1300여 지점에서 '눈높이러닝센터'와 '눈높이예스클래스'를 운영 중이며, 최근에는 디지털 공부방 '써밋 클래스'도 선보였습니다. 교원그룹은 AI 학습 콘텐츠를 오프라인 공부방에 접목한 '아이캔두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내 250호점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웅진씽크빅은 중등 영어·수학 전문 학원인 '웅진프라임학원'을 전국 90개 지점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