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갈수록생각하는부르주아
삼시세끼 식단 짜기 노하우를 공유해주세요
삼시세끼 집에서 해먹는것도 일이네요!
만드는 것보다 식단 구성이 더 머리아파요
현명하게 재료를 소비하면서
알찬 식단 구성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해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삼시세끼 집에서 직접 챙기려면 정말 번거롭고 힘들죠! 식단 구성이 머리아픈 것도 진짜 공감해요. 현명하게 재료를 쓰면서 알찬 식단을 꾸리는 노하우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
1. **주 단위 식단 계획 세우기**
한 주 동안 먹을 메뉴를 미리 대략 정해두고, 그에 맞춰 장을 보는 게 좋아요. 이렇게 하면 굳이 매일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재료도 낭비 없이 쓸 수 있어요.
2. **기본 재료를 활용해 다양한 요리 만들기**
밥, 계란, 두부, 닭가슴살, 감자 등 기본 재료를 여러 방식(볶음, 찜, 조림, 샐러드 등)으로 조리해 다양하게 즐겨보세요. 야채도 계절채소 중심으로 골라서 냉장고에 오래 두지 말고 신선할 때 빠르게 소비하는 게 좋아요.
3. **한꺼번에 많이 만들어 여러 끼니 활용하기**
된장찌개, 김치찌개 같은 국·탕류는 한 번 끓여서 냉장 또는 냉동 보관 후 나눠 먹으면 시간도 절약되고 맛도 좋아요. 밑반찬도 두 세 가지 정도 만들어두면 매번 새로 만들 필요 없어요.
4. **남은 재료 재활용하기**
고기 조금 남으면 볶음밥, 김치 조금 남으면 김치전이나 볶음으로 활용하는 식으로 재료를 다 쓰는 습관을 들이면 좋답니다. 조리 후 남은 음식도 냉장 보관 잘 하면 며칠은 충분히 먹을 수 있어요.
5. **간단하면서 건강한 조리법 선택**
튀김 같은 기름진 음식보다 구이, 찜, 볶음 위주로 하시고, 채소를 생으로 샐러드 하거나 살짝 데치는 게 영양도 살리고 준비도 쉽습니다.
6.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멀티 쿠커, 에어프라이어 등 활용**
요즘 전기 압력밥솥, 에어프라이어 등 가전제품을 이용하면 조리 시간이 단축돼서 더 효율적이에요.
7. **장보기 시 적당량만 구매하기**
특히 신선식품은 필요한 만큼만 사서 오래 두지 않고 소비하는 게 중요해요. 여유 있을 땐 냉동 가능한 재료는 조금 넉넉하게 사서 얼려 두기도 하구요.
처음에는 조금 번거로워 보여도 한두 주 꾸준히 계획 세우고 준비하다 보면 점점 익숙해지고, 자신만의 노하우도 생길 거예요. 이렇게 하면서 먹거리 걱정 줄이고 건강 챙기려 노력 중이시니 응원할게요!
힘내시고, 힘들 땐 간단한 걸로도 충분하니, 부담 갖지 마세요! 😊💕
채택 보상으로 15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매끼 다른 음식을 하려고 하기보다는 영양에 포커스를 맞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집 식단은 간단하면서 손이 덜가되 영양적인 면을 고려해서 먹습니다.
아침 - 당근주스+삶은달걀+무가당 두유 1개+사과 1/4쪽
간식 - 오렌지1개 +아몬드 10개
점심 - 콩나물무침+무생채+당근볶음+계란후라이+참기름 1방울 넣고 비빔밥해서 먹습니다.
저녁 - 묵은김치 볶고아서 두부 1모 데쳐서 두부김치 해서 먹습니다.
매일 이렇게 먹으니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식비도 절약이 되고 혈관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앞으로도 이런식의 식단을 고집하려고 합니다.
마트는 온라인보다 비싸서 쿠팡에서 장을 한번에 제휴카드로 봅니다. 당근1박스+계란 3판(농장직거래)+두유 48개들이 1박스+콩나물 4kg+생아몬드 2kg 등 이런식으로 박스 채 구입을 하니 오래 먹을 수 있고 채소같은 경우 신선도가 좋고 저렴하더라구요.
주간 단위로 식단을 미리 짜도록 하고, 한 번 산 재료를 여러 끼니에 나누어서 쓸 수 있도록 구성해 보세요.
고기, 계란, 두부와 채소 등을 기본 베이스로 잡고 조리 방법만 바꿔서 반복적으로 활용하면 효율적입니다.
남은 재료는 볶음밥, 국 등으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