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에 노출되면 피부가 검게 변하는 이유?

특히 여름철에 햇볕에 노출되면 피부가 검게 변하게 되는데 이는 어떤 요인이 작용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멜라딘 세포와 관련되는 것 같은데 자외선 UVA,UVB 그리고 UVC와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자외선은 UVA,UVC,UVB로 나눠져 있고 이것에 반응하며 멜라닌 색소를 더 많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러는 거에요.

    UVA는 320~400nm 파장을 갖고 있고 진피까지 침투합니다. 피부 노화, 주름, 색소침착을 발생시키고 거의 95%가 지표면에 도달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UVB는 280~320nm이며, 표피에 주로 작용하고 피부 화상이 대표적이요. 멜라닌 생성 자극하고, 오존층에서 흡수되거나 일부는 지표에 도달합니다. UVC는 100~280nm이며 지구 대기권에서 거의 모두 흡수되어 지면에 도달하지 않고, 살균 등에 사용한다고 피부관리사 필기 시험 준비할 때 공부했습니다.

  • 피부가 햇볕에 노출되면 검게 변하는 이유는 자외선(UV)에 대한 방어 반응으로 멜라닌 색소가 증가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자외선은 피부 세포의 DNA를 손상시킬 수 있는데요. 이때 우리 몸은 이를 막기 위해 멜라닌이라는 색소를 더 많이 만들어 피부 표면에 분포시켜 이 멜라닌이 자외선을 흡수하고 산란시켜 세포를 보호하면서 피부색이 점점 어두워지는 거라고 해요.

  • 아 햇볕에 타는거 말씀하시는거죠? 자외선이 피부에 닿으면 멜라닌 세포가 자극받아서 멜라닌 색소를 더 많이 만들어내는거같습니다 이게 피부를 보호하려는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보시면 될듯해요 UVA는 피부 깊숙이 들어가서 노화시키고 UVB는 표면에서 화상입히고 태우는 역할을 하는것같아요 UVC는 오존층에서 대부분 차단되니까 크게 신경안쓰셔도 될것같습니다 그래서 여름에 더 검게 타는거는 자외선이 강해지니까 멜라닌이 더 활발하게 만들어지는거라고 생각됩니다.

  • 햇볕에 노출되면 자외선 특히 UVA, UVB가 멜라닌 세포를 자극해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켜 피부가 검게 변합니다.

    UVA는 피부 깊숙이 침투해 색소 침착과 노화를 유도하고 UVB는 표피를 자극해 멜라닌 일광화상을 일으킵니다.

    UVC는 대부분 대기증에서 차단되므로 피부 변색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피부에는 멜라닌색소가있는데 이게 파괴되면 피부가 검게 변하거나 없어진다면 백반증같은 휘게질환이 나올수있습니다 그래서 썬크림을꼭바르세요

  • 햇볕에 피부가 검게 변하는 건 멜라닌 세포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멜라닌 색소를 더 많이 만들기 때문입니다. UVA는 기존 멜라닌을 산화시켜 즉시 검게 하고, UVB는 새로운 멜라닌 생성을 촉진해 서서히 검게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