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호갱당한걸까요 호구는 맞긴한데요.
오늘 동네 휴대폰성지에서 휴대폰 개통을 했습니다 저는 후기도 많고 저렴하게 해준다길래 갔어요 s25 개통하고 집와서 보니까 할부원금 495000원이더라구요 6개월동안 요금제 11만원이구요 저 돈이면 지원금 받은거 없이 출고가 그대로 다 내는거죠ㅠ? 물론 제가 여러곳 발품 안 한 잘못입니다.... 저혼자 휴대폰은 첨 바꾸는거라 그냥 가서 해주는대로 네네만 하고 왔네요...또 보는데 저는 현금 안 냈는데 현금납부에 16만원이 빠져있더라구요... 낼 폰팔이분한테 다시 전화 해보려는데 겁나네요.. 뭐라고 물어봐야될지도 모르겠고 일단 싸게산거 절대 아니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을 보니 공시지원금이나 추가 지원 없이 출고가를 거의 다 부담한 셈입니다. Galaxy S25기기 출고가는 약 1,15,500원이며 할부원금 495,000 6개월 동안 요금제 월 110,000원 내는 것은 공시지원금이나 추가 보조금 포함해서 660,000원 할인 받았다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결과적으로 할부원금 495,000원이면 얼핏 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고가 요금제 유지조건 생각하면 실질적으로 기기값과 요금제 비용등 많은 돈을 지출한 것입니다.
S25의 기본 기기 원금은 저장 용량에 따라 차등 적용 되는데 256GB 모델은 1,254,000원, 512GB는 1,376,000원이 표준 가격 원금 입니다. 여기에 아마도 보조금이 약 70만원 정도 들어 가서 할부 원금이 49만원 정도 남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기기 가격 보조금을 받으려면 약정을 걸어야 하기에 아마도 6개월간은 11만원 요금제를 선택 한 것으로 보입니다. 7개월 쨰 부터는 본인이 요금제를 선택 해서 결정 할수 있습니다. 예기 한 내용으로만 뵈서는 그렇게 비싸게 주고 산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렇네요. 싸게 사신 건 아닌거 같아요. 그런데 핸드폰 개통은 아무리 요금제 싸게 해도 통신사에서 직접 할인 판매하지 않는 이상 그렇게 많이 싸게 나오진 않아요.
현금납부 건은... 본인이 내신 게 아니라면 대리점에 한 번 더 문의 하셔서 좀 더 정확히 알아보심이 좋을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