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은 2명의 선수만이 출전권을 획득했습니다.
남자 그레코로만형 130kg급 이승준은 8강전에서 쿠바의 미자인 로페즈 선수에게 0-7로 졌습니다.
패자부활전 라운드에서도 패해서 탈락했구요.
남자 그레코로만형 97kg급의 김승준 역시 8강전에서 져서 탈락했구요.
오늘 패자부활전을 치룹니다.
중계방송을 안한 것은 아니지만 조기 탈락을 했기에 리플레이를 보여주지 않으니 볼 기회가 없죠.
방송 편성을 메달 딴 종목 다시 보여주기로만 시간을 떼우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