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내시경 검사 전 가루랑 알약 섭취중 어떤게 편하셨나요??

다음달에 건강검진하는데

위내시경만 예약했어요.

대장내시경은

45세전후로 하면 좋다고하는데

40세초반에 1번해서 용종없으면

5년뒤 45세때 재검사하면 되니까

미리 해보려고하거든요.

병원에서

가루약이랑 알약이있는데

알약을 25알~30알정도 복용해야된다고

안내를해주시는데

처음에

30분안에 10알을먹어야된다고 ㅎㅎ

가루약과 알약의

장단점을 알고싶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알약이 훨씬 편하더라고요 가루약은 그 특유의 미글거리는 맛이랑 향 때문에 먹다가 구역질나서 고생 좀 했거든요 알약은 개수가 많아보여도 물이랑 같이 꿀떡 삼키면 끝이라서 맛을 안느껴도 된다는게 정말 큰 장점입니다 다만 알약은 비급여라 비용이 좀 더 들고 물을 어차피 많이 마셔야되는건 똑같아서 본인 취향대로 고르시면 될듯한데 저는 무조건 알약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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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대장내시경 할때 처음에는 알약을 먹었구요! 두번째는 물에 타 먹는 가루약을 먹었는데 알약은 너무 많아서 힘들었는데 가루약이 더 편하더라구요! 근데 둘다 물을 많이 먹어야 하는건 힘들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가루약과 알약중 편한것은 무조건 알약이 편합니다.예전에는 알약 3만원비용을 받았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가루약은 물타먹는것이 곤욕입니다.먹다보면 토나올것같습니다.

  • 가루약, 알약 모두 먹어봤는데 가루약은 물에 희석하여 마셔야하는데 그 물의 양이 너무 많아서 나중에는 마시기 어렵고 토할것같더라구요.. 알약은 알이 좀 크긴하지만 정해진양을 먹기만 하면 되어서 훨씬 수월했습니다. 다시 하더라도 알약으로 할것같아요. 참고하세요.

  • 알약은 맛,냄새 부담이 거의 없어 복용이 비교적 수월하지만 한번에 30알정도를 나눠 삼켜야 해서 양이 많고 시간 맞춰 먹는 것이 번거롭습니다. 가루약은 물에 타서 마셔 복용 과정은 간단하지만 맛과 냄새가 강해 구역감이 생기기 쉽습니다. 따라서 삼키는게 편하면 알약, 한번에 마시는 게 낫다면 가루약이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