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돌이, 집순이 일수록 정신질환에 잘 걸릴 확률이 높다는데요. 왜 그런거죠?

집돌이, 집순이 일수록 정신질환에 잘 걸릴 확률이 높다는데요. 왜 그런거죠?. 제 주위에 집돌이 집순이들이 많은데요. 다들 밝고 성격 좋거든요. 근데 왜 정신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은거죠? 다들 좀 집에서 나오게 해야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에 있는 것 자체가 병을 만드는 건 아니지만, 햇빛을 덜 받고 활동량이 줄어들면 세로토닌 같은 행복 호르몬 분비가 적어져 우울감을 느끼기 쉬워지는 건 사실이에요. 그런 이야기는 집에서 충분히 에너지를 얻는다면 전혀 문제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집돌이. 집순이 일수록 정신질환에 잘 걸린다 라고 말하기는 좀 그렇구요.

    아무래도 사람들과의 교류가 적으면 심리적. 정신적 심리는 매우 좋지 않아서 우울증을 겪는 부분이 경향이

    높겠습니다.

    그러나 집순이. 집돌이 분들의 성격이 밝은 이유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이 높고, 본인들만의 취미생활을 하는 것으로 기분과 감정적인 부분을 해소하기

    때문 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집돌이 집순이라고 정신질환에 걸리는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직장을 다니지않고 집에 은둔하는분들이 걸릴듯하네요.혼자만에 세상에 갖쳐서 본인생각으로만 살다보니 정신이상이 생기는것같습니다.

  • 아무래도 사람은 사회적 동물인데 사회생활이나 집밖에서의 활동이 적어지면 정신질환으로 분류되는 우울증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이서 그럴겁니다.

  • 사람은 공기도 마셔야 하고 햇빛도 주기적으로 쐬줘야 하는데

    너무 오랜 시간을 집에 있게 된다면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관련된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 집순이 집돌이가 꼭 걸리는건 아니지만

    정신질환을 가진 사람이집순이 집돌이가 비율이

    많다고 생각해요 사회생활도하면서 집에 있는걸 좋아하면

    문제가 없지만 아무래도 사람들을 안 만나고 무서워서

    같은 이유라면 혼자만의 생각에 갇힐 위험이 크고

    힘든상황이라면 부정적인 생각의 고리에 빠질 위험이

    있기때문이라고 생각해요.

  • 집에 있는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교류 감소 활동량 부족 자극 결핍이 오래 지속되면 우울 불안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집에 있어도 관계가 안정적이고 취미 운동 온라인 소통이 충분하면 이험이 크게 높아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억지로 밖으로 나오게 할 필요는 없고 사람 활동 리듬이 유지되는지가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