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같은사람또 있을까요 답답해서 조언좀 얻고싶습니다
제냉37살 남자 모태솔로고 이게빠지계된계기가 20중반쯤 외로워서 친구랑술먹다 노래방 아가씨잇는곳을가다 중독이되었습니다.정말가서 이상한짓안하고 얘기하고 술마시고 이게좋다보니 주변에여사친도없고 20대때모아둔돈
4.5천마넌씩 꼬라박고 이건안된다하며 부모님한테 오픈을해서 욕얻어먹엇습니다 그러고30중반이되고 이제 친구들도 몇없지만 나이먹으니 자연스럽게 만날사람없고 퇴근하면 혼술하다 생각나면 기어나가서 많게는100만원씩 태우고 그담날후회하고..차도없고 모아둔돈도별없고 부모님한테 죄송하네요.다시는안가야지하면서 자제도안되고
집에서는정신병원가둔다는데 그게답일까요?여러분은 이해가가시는지ㅠ답답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절대 이해가지 않는 고민입니다. 질문자님에게 누군가 무료로 돈을 제공하는 것도 아니고 스스로 열심히 일을 해가면서 번 돈을 몇 시간 유흥으로 100만 원씩 태우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들어야 하는데 이미 습관이 되어 쉽게 고치지 못하는 거 같습니다. 마음 독하게 먹고 고치지 않으면 결국 돈 잃고 건강 잃고 부모님 마저 잃을수도 있습니다. 술김에 자꾸 가는 거 같은데 술 자체를 마셔서는 안됩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벌이가 되어 유흥에 가는게 가능하지 나중에 돈 없으면 빚내서 갈건가요? 나중에 노후 대책은 있는가요? 부모님 말씀처럼 차라리 정신병원에 입원하는게 모든것을 아낄수도 있어 보입니다. 지금부터 정신차려야 합니다.
이해가 안갑니다 미래를 위해서 공부하는것도 아니고
열심히 일해서 저축하는것도 아니고 주식해서 없애 먹은것도 아니고 부모님께 드린것도 아니고 잠깐의 기쁨을 위해 벌어놓은 재산 다
탕진하면 나중에 어떻게
살건가요 이렇게 사는 사람
이야기도 처음 듣습니다
그만큼 잘 살고 있지 않다는 것이지요 1년의 목표를
세워보세요 목표 없이 살다가 나중에 빈털털이 됩니다
아주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일하실 생각이 없으신 거롤 보입니다.
특별히 일을 하지 않아도 생활에 지장이 없으시다면 큰 다행이지만요.
같은 결의 질문을 6월달에도 하셨지요.
그 4개월간 일을 하다 말다 하셨을거고 급여를 받으면 또 노래방에 탕진하셨다는 얘기신데 가망이 없어 보입니다.
다음에 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아야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여전히 이전의 생활 방식을 버리지 못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도 괜찮다 앞으로 잘하면 된다는 얘기를 듣기를 원햐셨겠지만 그러지 못해 죄송합니다.
어떻게 보면 남자로써 이성에게 관심이 있는 것은 당연한 부분이며 노래방을 가는 것 또한 나쁘다고 생각이 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말씀과 같이 모아두신 돈까지 모두 사용하시면서 가시는 것은 조금 고쳐야하지 않나 생각이 되며 가시는 횟수를 줄여보시는 것이 어떤가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