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도우미여자마음에 대해서 궁금합니디

노래방 도우미 여자마음에 대해서 궁금하네요

전화도 자주하고 톡도 매일 매일합니다. .

술먹다가 과거여자묻길래 솔직하게얘기햇는데 자꾸 그여자분도 도우미엿는데 만나라 그여자얘기자주하네요 그여자한테는 그리썻으면서 나한테는왜그러냐 머이런식으로요

여자분 쉬는날에도 드라이브가자고해서 갔고요

집에와서 요리도해준다고하네요

자기가왜 이런일하겟됫는지도 이야기다하더라구요. ...나한테돈쓰는게아깝냐고 이런저런

좋아서 연락하는거다 이리말하는데

진심일까요?아님단지손님관리하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사치는 걸수도 있습니다…

    돈 돈 거린다면 포기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작성자분을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은 있을거에요

    그 분도 진심으로 사랑하실 수 있겠지만 헷갈리시는거니

    잘 생각해보시고 좋은 결정 하시길 바랍니다!!

  • 써주신 이야기들로 봐서는 마음이 아예 없는거 같지는 않은데 자기한테 돈쓰는게 아깝냐라고 얘기하시는거에는 조금 헷갈리네요. 좀더 시간을두고 지켜보세요.

  • 현재 상황만으로 상대의 감정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호감이 어느 정도 생긴 경우에도 연락을 자주 하고 개인 이야기를 하거나 쉬는 날 시간을 보내는 경우는 있습니다. 반대로 업종 특성상 정서적 친밀감을 형성하며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일의 일부인 경우도 현실적으로 존재합니다.

    특히 “과거 여자 이야기 반복”, “나한테는 왜 그러냐”, “돈 쓰는 게 아깝냐” 같은 표현은 단순 호감 표현일 수도 있지만, 감정적 유대와 질투를 유도하는 대화 방식으로도 자주 나타납니다. 그래서 현재 단계에서는 말 자체보다 “관계의 방향과 일관성”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말 개인적인 감정이 있는 경우에는 보통 시간이 지나도 관계가 업소 중심이 아니라 일상 중심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돈이나 술자리 없이도 지속적으로 만나려 하는지, 본인 생활 영역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는지, 경제적 요구가 생기는지 등이 더 중요합니다.

    반대로 초기부터 감정적으로 깊게 몰입하면 상대 의도와 관계없이 본인만 크게 상처받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 외로움이나 위로받는 느낌이 강할수록 관계를 객관적으로 보기 어려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진심이다 / 아니다”로 빨리 결론 내리기보다, 시간을 두고 관계가 실제 생활 속 관계로 이어지는지 차분히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은연중에 자기에게 돈을 쓰라는 식의 말을 자주 한다면 손님으로서 질문자님을 대하는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공사친다고 표현하죠.

    이거 사줘, 저거 사줘를 주의하세요.

    한, 두번 정도 그런 표현을 한 거면 그냥 질투라고 봐도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