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함에 대해서 티를 내고 싶지 않은 것에 대해서 대답입니다. 이에 대해서 답변 드립니다. 우선 이런 것은 본인이 연기를 전공하는 학생이 아니면 잘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태생적으로 서운함을 느끼지 않는 사람만 있는 것이지 표는 누구나 다 납니다. 그리고 속좁은 애 같은 것이 아니라 속이 좁은 게 맞습니다. 이에 대해서 서운함을 느끼는 것은 속이 좁은 것의 대표적인 현상이고 부정하지 말길 바랍니다. 한국 사람은 이에 대해서 자신을 자꾸 부정해서 오히려 더 나빠지는 것입니다. 속이 좁은 것은 좋은 것은 아니지만 나쁜 것도 아닙니다. 그러니 이에 대해서 원하는 게 있으면 말을 하고 부탁을 하는 자세를 가지고 자기 자신을 인정하길 바랍니다. 누구보다 본인을 인정 못하는데 어떻게 연기를 하려고 할지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