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의 배터리 안에 내장되어있는 증류수가 있는데요. 영하의 기온으로 떨어지게 되면 해당 물질의 화학반응이 둔화되어 발생되는것이 주 요인인것같습니다. 겨울철에는 60퍼센트효율까지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대충전도 그만큼 적게 되는것이고요. 배터리가 영하의 기온에도 버틸 수 있도록 해주는게 좋은데, 쉽지 않습니다. 그나마 대책으로 말씀드려보자면 블랙박스를 꺼두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랙박스를 끄기 전에 차량이 손상되었을때 가해자를 잡기 위해서 인근에 cctv가 바라보고 있는 장소에 차를 주차하시고, 블랙박스의 전원을 꺼두시거나, 배터리의 - 단자를 탈거해두거나, 배터리덮개를 인터넷에서 구매하셔서 덮어주시거나, 자동차를 지하주차장등의 기온이 덜 떨어지는 장소에 주차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주말마다 1시간정도의 시동을 걸어둠으로써 배터리를 충전시켜주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