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 재직중인, 사무직이시라면 45세에 이직할 수 있는 커리어를 쌓아두신게 있는지 되돌아보세요.
이직했을때는 임원급으로 갈 수 있는 중견 중소 기업으로 가는것이 대부분일것 같습니다만,
대기업에 다니시는데 굳이 희퇴를 하여 이직의 어려움을 겪으려고 하시는지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만, 일부기업들에게는 퇴직연령이 낮아진다는 얘기를 듣긴 했는데 해당 업종은 아니신지 궁금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40대 중반에 퇴직하시게 된다면, 동급의 업종에는 상승이직은 어려울것 같고요.
중소,중견기업쪽에 임원이나 팀장급으로 이직하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대부분은 창업을 많이들 하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