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대형병원이 가까운 곳에서 사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일까요?

사람들은 결국 언젠가는 누구나 세상을 등 지게 되는데

나이가 들수록 건강적인 문제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서

대형병원이 가까운 지역에서 사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일까요?

아니면 본인이 원하는 곳에서 사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일까요?

평소 나이가 들면 바닷가 같은 곳에서 낚시나 하며 살고 싶다는 생각이 많습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바닷가 지역으로 이사를 가는 것은 어렵지 않은데

병원 같은 부분들이 문제가 되긴하더라구요

가족이 있는 것이 아닌 혼자로 나머지 생의 터전을 결정할 때는

그래도 병원이 근처인 곳이 나을까요?

그냥 자신이 바라던 곳에서 사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나이가 들수록 대형병원이 있는 근처에 살면 좋긴합니다 아플때 바로 병원으로 갈수도 있고 건강검진도 바로 갈수 있는 장점도 있구요 심리적으로 안정감도 생겨서 좋습니다

  • 글쎄요?굳이 대형병원 근거에서 생활을 할 필요까지는 없다고봅니다 나이가 들면 누구나 저 세상으로 가는것 내가 살고 싶은곳에서 살다가 아프면 병원으로 가면되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그래서 요즘 병세권이라는 이야기가 있죠. 주거하는 곳 근처에 병원이 있으면 편리하긴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굳이 그런데를 찾아 이사하시는거 보다는 작성자님이 마음 편한데 사시는게 더 좋을꺼 같습니다

  • 저도 과거부터 했던 생각이 지금은 학군지가 우리나라 부동산의 인기 지역이지만 추후에 노인인구 비율이 높아지는 우리나라 특성상 대형병원 근처가 인기 지역으로 바뀔 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지금 아프지 않다면 큰 걱정은 없지만 사람이 아프면 돈이나 명예 이런 생각은 들지 않고 아프지만 않게 해달라는 생각만 들더군요. 

    원하는 곳에 사는 것은 자유고 개인의 생각이나 신념, 가치관에 따라서 다르겠지먼 저는 노후가 풍족하다면 대형병원 근처에 살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