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까칠한호저172
정체기가 올 때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직장생활을 하며 연차가 어느정도 쌓이면 정체기가 오면서 매너리즘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정체기가 올 때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체기가 오면 저는 일단 쉬었습니다.
이래도 저래도 일도 하기싫고 시간이 안가서 너무나 괴로웠기때문에
과감히 휴가를 내고 혼자 여행을 가서 머리를 식히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정도 머리속 정리가 되고 다시금 새롭게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하다보면 권태기나
정체기가 오게되는데
개인적으로는 업무에 대한 열정을
조금 낮추고
운동이나 산책등으로 퇴근후
여유로움을 조금더 가질려고
노력하는편 입니다.
아울려 은퇴후의 계획도 세워 보면서
직장생활의 남은 기간을 화이팅 하려고
애쓰는편 입니다.
저는 보통 여행을 다녀오는 것 같아요.
회사에 얽매여 있으면 힘들고 지칠 때가 있기 때문에, 관심을 다른 데로 돌리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힐링이 필요할 때는 항상 해외여행을 가서 새로운 문화 새로운 사람들을 구경하고 힐링을 하고 온 것 같아요.
매너리즘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니지만, 기분전환과 생각 전환에 도움이 된답니다.
운동도 꾸준히 했어요. 운동 좋아하시면 운동도 추천드립니다. 한 가지만 계속하면 질릴 때가 있기 때문에 개월수를 정해두시고 다양한 운동을 번갈아 시도해보세요!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체기가 올 때는 작은 변화나 목표를 만들어서 일에 새로움을 주려고 해보면 좋아요.
일 이외에 성장 동력도 큰 도움이 됩니다.
무리한 탈출보다는 지금 상황을 인정하면서 천천히 나아가는 자세로 해보시기 바랍니다.
저같은 경우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조깅을 하며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눈으로 보며 느끼는 것으로
매너리즘을 극복해갔습니다
새벽에 공원으로 조깅을 가면
다양한 연령대들이 운동을 하고 있고
그 수도 예상보다 많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며 아침 공기를 마시며 다른 부분에서 힘을 받았습니다
직장에서 매너리즘에 빠질 때
꼭 직장에서만 해결하려 하지마시고 다른 곳으로 눈을 돌려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