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가족들도 모르게 개인사업을 차리는 방법?
저는 올해 25살이고 전공은 사회복지인데 사정 상 휴학을 하고 있고 전공과는 동떨어진 컴퓨터 조립이나 수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제가 조만간 출장만 하는 식으로 컴퓨터 수리하는 컴퓨터 가게를 차릴까 생각하는데
출장만 한다면 집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을걸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독립하지 못한 상황인데
개인사업을 차리게 되면 의료보험이나 이런 면에서 바뀌는 것들이 많아져 가족이 알게 될 수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
사업자 등록을 한다고 하여 보험료가 부과되지는 않습니다. 종합소득세 신고시 소득이 1원이라도 발생할 경우 지역가입자 보험료가 부과되어 가족이 알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