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민한미어캣194입니다.
저희는 각자 벌고 쓰는데 어느날은 더 많은 쪽이 쓰고 있어요! 경제 관념이 어떤 부분에서 다른지 몰라서 정확하게 답변드리긴 어렵지만 서로 맞춰가는게 부부고 가족이지 않을까 싶어요. 서로 다른 환경에서 컸기에 충분히 다 다를 수 있고 그 부분을 맞추기 어려울 것 같고 안하고 싶고 고민이 된다는건 그 사람과 결혼을 하면 나의 관념에 맞춰주길 바라는 본인 욕심 때문인 것 같고 제 생각으론 왜 결혼을 결심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서로 차근히 맞추고 바꿔가며 두분만의 생활패턴과 일상을 만드는 것이 결혼 생활이고 평생의 동반자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