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해녀가 되는것도 절차가 있나요?

궁금해서 질문 올립닞다. 제주도는 해녀들끼리 나이먹은 사람을 삼촌이라부르며 다니는데요. 그냥 바다속에가서 해녀를 하는것이 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녀가 되기 위해서는 적절한 절차와 훈련이 필요합니다. 제주도에서는 전통적으로 해녀가 되기 전에 일정 기간 동안 해녀협회나 마을 공동체를 통해 교육을 받습니다. 이 과정에서 잠수 기술, 어업 지식, 안전 수칙 등을 배우게 되죠. 또한 해녀가 되기 위해서는 독특한 공동체 문화와 규칙을 따르는 것도 중요합니다. 특히 바다에서의 경험이 부족한 신규 해녀는 선배 해녀들과 함께 경험을 쌓으며 서서히 기술을 익히게 됩니다. 해녀라는 직업은 깊은 역사와 문화를 가지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존중과 책임감도 필요합니다. 질문자님이 해녀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다면, 해녀 마을이나 박물관에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제주도에서 해녀가 되려면 몇 가지 절차가 필요해요. 먼저, 해녀학교에서 교육을 받아야 하고, 그 후에는 어촌계에 가입해야 해요. 어촌계에 가입하려면 지역 주민들과 신뢰를 쌓고, 일정 기간 거주해야 합니다. 이후 조업일수를 채우고 수입을 올리면 해녀증을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그냥 바다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 준비가 필요하답니다.

  • 바닷속에서 물질하실때는 여럿이서 같이 들어가는게 아무래도 덜 위험하니까요 마을 사람들과 친해져서 물질하는 사람들하고 같이 들어가는게 좋으니까 그런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