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이 나태해지는 이유는?

처음에는 입사하고나서 엄청 긴장하고 잘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아무도 모르더군요. 그래서 조금 나태해졌습니다. 바로 소문이나네요 못하는 것만 소문내는 이 이유는 뭔가요 도대체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헬리콥터페리카나하늘소821입니다.

      사람은 누구든 같은 일을 반복하면 나태해지는 법입니다. 목표와 동기가 있어야 나태해지지 않거든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입니다. 처음입사하고 엄청 긴장하고 잘할려고 노력했는데 알아주는사람이 없다는건 본인생각이신거자나요. 신입오면 다 지켜보고 있는것입니다 그걸 표현을 안할뿐인거죠. 잘하고있으니 타치를 안하고 지켜보는중에 나태해지는 모습이 보이니 소문이 나는것입니다.

      처음과 끝이 달라지면 님에평가가 나쁘게 흘러가는것이구요. 어디든지 처음마음가짐으로 일을하셔야 오래다닐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뜻한코끼리228입니다.

      문화가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평가할 때 잘하는건 기본 베이스로 깔고가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 못하거나 부족한 부분이 보이면 마이너스를 하는 경우가 많은것처럼 느껴지네요. 인정해주는 사람이 없어도 스스로 채찍질하고 칭찬하면서 버티는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슬기로롭지만, 무던한 1981입니다.

      보통 맡은 직무의 시간을 오내 지나면 익숙해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항상 좋은 것보다는 나쁜 소문이 빠르게 도는 게 일반적인 상황입니다.

    • 안녕하세요. 지적인꿩82입니다.

      처음 낮선환경에 대한 두려움으로 긴장하고 경계했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 적응을 했다고 인지했기에 스스로 긴장감이 풀린것이며, 사회는 경쟁이기때문에 경쟁자를 이기기 위해 단점을 흘리는것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 안녕하세요. 착한의자위헬리콥터82입니다. 같은 일을 반복하다보면 누구나 나태해지기마련입니다. 스스로 다독여보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