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무리 친구여도 그냥 장난으로라도 답장하는 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친한 여자애 중 한 명이
요즘 저한테 갠톡으로 자기 셀카 2~3장씩 보낸 다음에 뭐라고 하냐면
자기 뭐 달라진 거 없냐고 자주 물어보는데
장난으로라도 계속 답장해 주는 게 나을까요?ㅋㅋ 읽고 씹지 말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은 남성인가요?
그렇다면 톡을 보낸 여성이 질문자님에게 관심이 있어서 자꾸 연락하는것일 수 있습니다.
썸으로 발전하고 싶은것 같아보이는데, 장난으로 연락하기보다는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고,
톡을 자주 보내는 이유가 무엇인지 물어보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친한 친구가 그런 메시지를 보낼 때, 특히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하는 경우에는 장난으로라도 답장해주는 게 좋습니다. 물론, 너무 피곤하거나 답장하기 귀찮은 상황이 아니라면, 답장을 주는 것이 친구와의 관계에 도움이 됩니다. 친구는 아마 너의 반응을 보고 즐거워할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단, 너무 자주 묻거나 너가 불편함을 느낀다면, 부드럽게 이야기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응, 너 예쁘다! 하지만 나도 사실 그런 걸 잘 모르겠어ㅋㅋ"처럼 자연스럽게 말하면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답할 수 있어요.
결국, 읽고 씹는 것보다는 간단하게라도 반응을 보이는 게 우정에 좋습니다.
일단은 답장을 해주신는 것이 예의 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귀찮을 정도로 반복 된다면, 바빠서 더 이상은 답해주길 힘들다는 식으로 확실히 선을 그어 주는 것이 현명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