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노래방을 자주 가셔서 연습하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오랜만에 갔을때랑 매일가거나
자주 갔을때랑 목소리가 달라지더라구요!
오랜만에 가면 목이 잠긴듯하면서 갈라지는거 같고
자주가면 더 부드럽게 부르게 되는 느낌이에요.
근데 제일 중요한거는 나 자신이 노래를 잘 부르는거처럼 상대방에게 보이고 싶다면 나랑 목소리나 톤이 비슷한 가수 노래를 부르는게 제일 잘하는 것 처럼 느껴지더라구요!
주변에서 내 노래를 들었을 때 나랑 비슷한 톤이나 목소리를 가진 가수를 말해주면 더 좋고
감정 전달은 정말 많이 듣다보면 내가 그 노래의 박자나 호흡같은것도 비슷하게 따라하게 되서
감정전달에도 조금은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