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웃님.
원룸 특성상 원치 않게 소음이 잘 전달되는 것 같아 실례를 무릅쓰고 조심스럽게 메시지를 드립니다.
최근 들어 쿵쿵거리는 발걸음 소리와 바닥을 끄는 소리가 밑으로 울려 전달되어서 일상생활 중 조금 힘들 때가 있습니다.
서로 오해 없이 편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에 조심스럽게 부탁드립니다.
조금만 주의와 배려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모쪼록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층간소음이 워낙 서로에게 민감한 부분이라서 , 아무리 배려가 담긴 말이라도 기분이 언짢은 건 있겠지요..
아무쪼록 원만히 잘 해결되길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