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전와이프와 현재 만나고 있는 여성분 사이에서 고민하는 분은 어떤 심리일까요?
이혼한지 10년되었다고 하고 현재 다른 여성분과 미래 약속까지 하신
분인데 양다리 비슷하게 액션을 취하는 모습이 그리 좋아보이지 않네요.
동네 사시는 지인인데 만나면 그런 얘기를 하고 두 여성한테 희망고문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관계를 정리 못하고 우유부단한 모습이 저는
이해가 가질 않아요. 무슨 심리인지 도통 알 수가 없네요.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그런 사람의 심리는 아무래도 갖기는 싫고 남주기는 아까운 그런 나쁜 마음씨가 있는거같아요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미래를 약속하고 새로 사귀는 분이 있으면서 전처와 연락하고 지내는건 정말 잘못된 행동 같습니다.
성격이 우유부단한건지, 양다리를 걸치고 어장관리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지인과는 가깝게 지내지 않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직한너구리입니다.
일종의 폴리아모리입니다.
그들은 그들만의 삶이 있겠죠.
타인의 삶을 전부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타인의 눈에는 나 자신도 이상한 삶으로 보일 수 있어요.
영화 글루미 선데이(1999)를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착한의자위헬리콥터82입니다. 한쪽을 포기하지않으면서 양쪽과 관계를 맺고 바람피는것과 다를바없다고 생각합니다. 양쪽 여성 모두에게 나쁜짓을 하고있는 사람으로 개인적으로는 가까이 하고 싶지않은 부류입니다.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아주 안좋은 관계네요.
남자가 그냥 바람피는 모양새네요 양다리 심리를 이해 할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보통 그냥 어장관리입니다.
한마디로 욕심인거죠..
서로 불행한 관계인것 같습니다. 이해할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두사람을 저울질하고 있는 사람이 성격이 이상하네요. 이혼을 했으면 끝난것을 왜다시만나고 새로운 여자한태도 배신한것이죠. 본인이 잘났다고 생각하지만 상대여성한태는 몹쓸짓을 하는것이죠.
안녕하세요. 규우여니1224입니다.
그런 부끄러운 일을 두여자를 저울질하는 의자왕이나 된듯 자랑하고 떠벌리고 다니는것부터 인성이 제대로 된 사람은 아닌것 같습니다.
전처는 최소한의 예의상 혹은 자녀때문에 만나주는것 뿐일텐데 자신을 좋아한다 착각하는 듯도 하네요. 두 여자분모두 사실을 알면 떠날지 그래도 남을지 결과가 궁금할따름입니다.
안녕하세요. 신기한물범7입니다.
이혼한지 10년정도 지나면, 이혼당시의 기억과 비교해서 많이 변했을거라고 생각되요. 사람의 기억은 꺼내는 시점에 따라 계속 바뀌거든요. 결국은 익숙했던 것에 대한 그리움과 그 익숙했던 것이 주지 못했던 부분을 채워주는 것 모두 잃고 싶지 않으려는 마음의 행동이지 않을까요?
잠시나마 이런 행동을 하는 건 이해는 할 수 있지만, 이런 행동이 길어지면 결국에는 모두 서로서로 피해를 주게되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거대한개구리15입니다. 다다익선의 심리죠 이여자 저여자 다 데리고 놀자 뭐 이런 심리인가 봅니다 요즘은 여자들이 이런사실 일아도 개의치 않는 사람도 많은것 같고. 시대가 그러내요 좀.
안녕하세요. 매크로픽과마르크셰르츠입니다.
개인적으로봐서는 나쁜사람이군요
그래서 이혼한건지 모르겠지만..어장관리인지 모르겠지만
그러면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