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개혁개방 이후 중국의 경제력과 국력이 크게 신장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은 더 이상 자신의 힘을 감출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중국은 세계 2위 경제대국으로 부상했고, 국제사회에서의 영향력도 커졌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은 자국의 이익을 보다 적극적으로 대변하고자 했습니다.
중국은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강대국으로 부상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중국몽을 내세워 자국의 국가적 목표와 포부를 적극적으로 표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선 전환은 2012년 시진핑 주석이 집권한 이후부터 본격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시 주석은 중국몽을 핵심 국가전략으로 제시하며 중국의 부상을 적극적으로 드러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