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후 133일밖에 안된 영아를 학대할수 있을까요?

전남 여수에서 친모가 4개월도 안된 아이를 20군데가 넘게 멍과 골절이 되었다는데 이걸 지켜본 친부와 친모 사람이라고 할수 있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이 아니죠 해서는 안될 짓이 있는 건데... 요즘 사회 이슈가 참 많은 것같네요.. 아이를 낳아서 모든 부모가 모성애, 부성애를 가지는 건 아니라지만 이건 아니네요 진짜.. 너무 화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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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람이 절대 아닙니다.

    짐승도 지 새끼는 소중하게 여깁니다.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죠...

    너무 잔인하네요...아기가 멀 안다고 그렇개 학대를...

  • 이유는 모르겠지만 학대하는사람들은 하더라구요. 아이를 낳자마자 유기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화장실에서 애낳고 아이를 쓰레기통에 버렸다는 뉴스도 본적이 있습니다

  •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동 학대 자체도 해서도 안되는 행위지만 생후 100일 정도 된 아기가 뭘 알고 뭔 잘못을 했다고 학대를 하는지 저로서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 제가 생각해도 생후 133일 된 영아 학대는 명백한 범죄이자 매우 심각한 아동학대입니다. 아이를 보호해야 할 부모가 그런 행동을 했다면 법적·사회적으로 강한 처벌을 받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런 사건은 대부분 분노 조절 문제나 왜곡된 양육 태도에서 발생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를 즉시 보호하고 재발을 막는 사회적 시스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