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여수 4개월 밖에 안된 애기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저는 애기엄마가 뱃속에서 자기 자식을 태어나면 감사하게 여길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애기엄마는 발로 밟고 이불위에서 막 던지고 또 애기를 막 욕조에 넣고 애를 그렇게 키우는 엄마가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전국에서 애 엄마들 그리고 아빠들이 나서서 같이 사형을 원하는데 무기징역라니 사실상 전 뉴스보면 가슴아프고 고통스럽고 무섭고 애기도 사실상 하늘에서 우리 사람들을 보고 방긋 웃어줄꺼라고 믿고 있거든요. 애 엄마가 정말이지 애기를 소중한 사람으로 생각을 하지않고 죽이다니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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