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4개월 밖에 안된 애기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저는 애기엄마가 뱃속에서 자기 자식을 태어나면 감사하게 여길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애기엄마는 발로 밟고 이불위에서 막 던지고 또 애기를 막 욕조에 넣고 애를 그렇게 키우는 엄마가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전국에서 애 엄마들 그리고 아빠들이 나서서 같이 사형을 원하는데 무기징역라니 사실상 전 뉴스보면 가슴아프고 고통스럽고 무섭고 애기도 사실상 하늘에서 우리 사람들을 보고 방긋 웃어줄꺼라고 믿고 있거든요. 애 엄마가 정말이지 애기를 소중한 사람으로 생각을 하지않고 죽이다니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는 정말 부모가 되면 아니되는 그런 부모들이

    많아지고 있어서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나라가 더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그런 일을 막아낼 수 있다면 좋을 것입니다.

  • 저는저의자식이조금만다쳐도마음이아픈데얼마나힘드십니까아기들은사랑받고자라야한다고봅니다여러분도아기들은사랑해주세요

  • 4개월밖에 안된 아기가 겪었을 고통을 생각하면 누구라도 가슴이 아프고 화가 치밀어 오르는 게 당연한 일이죠.ㅎㅎ

    말씀하신 것처럼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고 아이에게 가해진 일들은 정말 있어서는 안 될 비극적인 사건이에요. 많은 분이 이번 판결이나 상황에 대해 안타까움과 분노를 느끼는 것도 그만큼 우리 사회가 아이들을 지켜야 한다는 마음이 커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