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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확고한돈나무

아직도확고한돈나무

3개월아기 !! 내가낳은 아가는 원래이렇게 이쁜가요?

내가낳아서그런지 너무이뻐요ㅠㅠ 눈에넣어도 안아플것같다는말 대신죽어줄수도있다는말 이제야 이해합니다 우리엄마도 나를 이렇게 키우셨겠죠 ㅎㅎ ♥︎ 엄마 사랑해 ♥︎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한극락조167

    선한극락조167

    보기만 해도 흐뭇한 글이네요

    3개월 정도면 곧 100일이겠네요

    아기랑 건강하고 행복한 2026년 보내시길 바라요!!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요!!

  • 남의 아기도 귀엽고 이쁜데 자기가 낳은 자식이면 얼마나 더 귀엽고 이쁠까요? ㅎㅎ

    그래서 부모님들이 아이를 위해서 뭐든 지 해줄 수 있다는 말이 있나봅니다.

  • 축하드립니다! 자기 자식만큼 예쁜게 없죠 ㅎㅎ 앞으로도 예쁘게 클거에요

    올해도 행복한 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축하드려요~~~

  • 너무 예뻐요 그시기는 말을 안들으면 조금 화가 나지만 잘 때 보면 또 예뻐요 곧 100일이시겠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기 예쁘게 키우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당연히 자신이 낳은 아이는 눈에 넣어도 안 아프고

    열 손가락 깨물어도 안 아픈 손가락이 없고

    아이가 아프면 대신 아파주고 싶은 것이 부모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본인니 낳은 아기 당연히 이쁘죠. 정상적으로 결혼해서 아이를 갖고 아이가 태어나면 엄청 이쁘고 좋습니다. 아이나이가 3살이 절정으로 이쁘구요. 아이크는 재미로 살아가게 될것입니다.

  • 그말에 너무 공감이가요~ 3개월이면 너무 이쁘겠어요.

    크면 클수록 더 이쁘답니다ㅎㅎ 저도 제 아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그래서 아이를 낳나봐요ㅋ

  • 맞는 말입니다. 저도 그랬구요. 진짜 태어났을때의 기쁨이란 잊을수가 없네요. 항상 그 기분 잊지마세요. 그러면 힘들때도 이겨낼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제 3월 된 아이가 있다니 너무 귀여우시 겠네요 기본적으로 아이들은 귀여운데 거기다 내 아이라면 세상 그 어떤 것보다 귀엽고 사랑스럽지요 건강하게 잘 키우시길 바랍니다

  • 자신의 아이는 이세상 무엇과도 바꿀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고 사랑스럽습니다 우리의 부모님 또한 그렇게 생각하시면서 우리를 키워주셨구요 자식은 나를 희생하면서라도 지켜주고 아껴주고싶은 존재입니다 자도 아이가 3명인데 너무나 사랑스럽고 아이들만 봐도 행복합니다

  • 아마도 부모의 입장에서 가장 아름답고 이쁜 존재는

    바로 자신들의 자녀가 그럴 것입니다.

    이제 3개월이니 부모님의 입장에서 피곤하고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최고 이쁘시겠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아기가 정말 예쁘게 느껴지실 것 같아용 어머니께서 좋은 마음가짐으로 키운 아기는 뭘 해도 잘 할 거랍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삶 되셨으면 합니다ㅎㅎ

  • 조카도 너무 믿음직그럽고 괘차나요 근데 본인 자식이면 더 괜찬겠죠 사랑안에서 키우면 훌륭한 사람이

    될겁니다 너무 뿌뜻하시겠어요

  • 아무래도 자신이 정말 배 아프면서 낳은 아이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이쁘다고 합니다.

    저희는 자녀가 셋인데 셋다 모두 정말

    아직도 최고로 이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년이 지나도 예뻐요 그런데 가끔 새벽에 울거나 3~4살에 고집이 쌔지면서 말을 안들을때 또는 왜? 하는 시기에는 조금 힘들어요

  • 안녕하세요.. 내가 낳은 아기라면 당연히 너무 너무 이쁠거 같아요.

    어른들이 눈에 넣어도 안 아플거 같다는 말이 괜히 하는 말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른 사람의 아기를 봐도 귀여운데 내 자식이면 더더욱 사랑스러울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가장용기 낼수 있는게

    바로 모성애 아닙니까

    너무 이뻐 보일수 밖에요 빨리 손주 보고 싶어지네요

  • 아이를 바라보는 마음이 글에서 그대로 전해져서 저까지 따뜻해지네요. 그렇게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이미 참 좋은 엄마라는 증거인 것 같아요. 예전에는 이해되지 않던 부모님의 마음이, 아이를 키우며 자연스럽게 느껴진다는 것도 참 뭉클하고요. 지금 느끼는 이 사랑과 감사함이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오래오래 전해질 거라 믿어요. 매일이 쉽지는 않겠지만, 지금처럼 사랑으로 바라보는 마음이면 충분히 잘 해내고 계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