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대학교 모델과 괴롭힘당했었던 피해자

제가 대덕대학교 2024년도에 1학년 1학기때 엄청 많이 힘들었었어요. 제가 왜 힘들었는지에 대해서 적어드리겠습니다. 반복적으로 금요일마다 춤 추는 강의시간 끝난다음에 반복적으로 카카오택시를 불렸었거든요 5월 20일날 학교 휴학하기 전 까지계속요 근데 딱 1번정도 3명 남자애들이 저한테 다가오더니 친구가 웃었더니 같이 타고 가자라고 말했었거든요. 제가 동의를 구하지도 않았었고 그리고 또 그 친구들은 마음대로 타고 같이 간거에요. 1명 친구는 자취방에 내려서 집에 간적은 있었어요. 고맙다는 인사는 없었어요. 그리고 또 대전복합시외버스터미널에서 도착했었을때 제가 혼자서 그 친구들 꺼도 결제를 다해버렸었거든요. 근데 저한테 맛있는거 사줄께라고 말했었거든요. 근데 제가 콜라 사주라고 말했었어거든요. 근데 시간이 지나고 강의가 쉬는날 제가 물어봤었어요 그 친구한테 콜라 언제 사줄꺼니라고 제가 삭제를 해버렸었어요. 왜 그런지 알려주면 그 친구는 사주지않으려고 하고 무시하려고 하는행동때문에요. 그 친구는 사준적 없습니다. 친구라고 볼수 없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콜라를 사줄 생각이 전혀 없는것같고, 콜라 하나때문에 친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친구라고 생각하지 않는게 좋을것같습니다.

    고맙다고 인사도 없고, 보답도 하지 않는것을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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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당시 얼마나 억울하고 감정 안 좋았으면 2년 지난 아직까지 잊지 못하고 생각나는지 어느정도 감정 알겠습니다. 사람관계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 가지는게 중요한데 의사 물어보지도 않고 택시 타 버리고 요금 내지도 않으며 고맙다는 인사 조차 없다는 것은 자기들 밖에 모르는 매우 이기주의 성향입니다. 그 상황 계속 생각하면 질문자님 만 감정 안좋고 스트레스 받으니 이제는 경험 했다 생각하고 서서히 잊는게 좋습니다. 그 남자애들 당시 상황 생각하지도 않고 완전 잊어 버렸을건데 나만 생각나고 억울하고 기분 안 좋을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