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공무원은 1945년 광복 이후 경무부가 되면서 각 도, 시에 경찰관서가 설치되고, 한국인 경찰공무원이 본격화된 것입니다. 그리고 1948년 정부 수립부터 1974년까지 내무부 산하 치안국이 중앙 경찰을 맡게 되었습니다. 1974년 유신 체제에서 치안본부가 권력, 정치 감시 기능을 강화하였습니다. 그리고 1991년 이후 경찰청이 독립하고, 2021년에는 경찰법 전부 개정과 자치 경찰제로 하여 국가 수사본부와 지방 자치 경찰로 분화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