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은 무조건 이해해 줘야 할까요? ㅜㅜ

저희 앞집에 청각장애인 아저씨가 사시는데

티비를 하루종일 엄청 크게 틀어 놓으세요

요즘은 여름이라 창문도 열어놓고 계셔서

마주보는 저희집게 그분 티비소리가 다 들려요

저희집 티비소리보다 더 크게 들립니다

전화통화 하면 그집 티비소리가 다 들어갈 정도 입니다

1년 넘게 참았는데 새벽에도 시끄러워서 어떻게해야 할까요

한번은 말씀 드러야 할지...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애인이라고 배려는 하여야 할 것이나 무조건 이해할 필요는 없기에 정중하게 TV 소리를 조금은 줄여달라고 말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웃에게 친절하게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 객관적으로 층간소음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요청해보세요.

      • 스토킹이나 쪽지로 직접 접근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경찰에 문자로 소음 내용을 보내면 경찰이 방문하여 주의를 줍니다.

      •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를 이용해 중재를 시도할 수도 있습니다.

      • 소음이 지속되면 소송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 소음으로 인정되는 기준을 넘기면 민사소송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야간에 소음에 대해서는 말씀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청각장애인이라도 소리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어서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