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사실상 현대가 일궈낸 도시라고 봐도 무방할정도죠. 60년대에 특정공업지구로 지정되면서 현대자동차랑 현대중공업같은 굵직한 계열사들이 자리를 잡았거든요. 그러다보니 수많은 협력업체들도 따라 들어오고 도시 경제 자체가 현대라는 이름아래 돌아가게된건데 우리나라 최대 공업도시라는 타이틀도 결국 현대의 성장과 궤를 같이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대차 로고만 봐도 울산 사람들은 자부심이 대단하더라고요.
울산은 원래부터 현대하고 뗄수가 없는 그런사이라 보면 됩니다 정주영 회장이 예전부터 거기다 현대자동차랑 현대중공업을 큼직하게 세우면서 도시가 커진거라 울산하면 현대라는말이 그냥 나오는게 아니지요 공업도시로 지정된것도 현대같은 대기업들이 자리를 잡고있어서 나라 경제를 이끄는 곳이라 그런건데 지금까지도 울산 사람들은 현대 덕에 먹고산다는 말이 있을 정도니 아주 깊은 연관이 있는 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