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토너사용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요즘에 피부관리를 시작하게 되어서 기초 화장품을 알아보던 중 접하기 쉬운 토너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제가 듣기론 많은 제품이 단순 수분 제품인데 마케팅이 과장된 경우가 많다고하더라구요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도 요즘 그루밍을 시작해서 관심이 많아졌는데 토너는 솔직히 필수는 아니고 꼭 필요한 상황에서만 선택적으로 사용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질문처럼 마케팅이 과장된 건 팩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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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 피부과 의견을 보면 토너는 “필수는 아니다”라는 쪽이 많습니다. 원래는 세안 후 피부 pH를 맞추려고 쓰던 제품인데, 요즘 클렌저가 이미 pH 균형이 맞게 나오기 때문에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성분에 따라 보습, 각질 정리, 피지 조절 같은 추가 효과를 줄 수 있어서 특정 피부 고민이 있을 때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피부라는게 참 사람마다 달라서 정답이 없긴한데 요즘 나오는 토너들은 닦아내는 용도나 수분 보충용으로 많이들 쓰시더군요. 물론 말씀하신대로 그냥 물같은 성분이 많아서 과장된 면도 없지않아 있겠지만 세안하고나서 피부결을 한번 정돈해준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쓰시면 나쁠건 없다고 봅니다. 너무 비싼거 찾지말고 본인 피부에 잘맞는 순한걸로 적당히 쓰시는게 제일 속편한 방법입니다.

  • 저도 과장이 매우 심하다고 느끼고 꼭 필요한 순서인지도 의문을 가지는 제품이에요. 아무리 좋은 성분을 넣었다 하더라도 솔직히 제일 가벼운 제형이잖아요 피부에 흡수되기 전에 날라가는 게 더 많을 거 같은데 무슨무슨 효과가 있다고 하는 거 보면 의문이 많이 생기네요ㅜㅜ

  • 보통 토너의 경우 다른 기초 화장품을 사용하기전에 피부결 정리 등을 위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기능이 많이 들어있지 않은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제 생각에도 토너를 굳이 왜 써야 되는지 잘 이해가 안 가고요. 그냥 얼굴에 로션만 바르면 되는 것 같습니다. 토너가 수분 공급을 한다고 하는데 로션이 수분을 어차피 보호해주거든요. 토너는 토너는 특별 상환 에서만 쓰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