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다가 소변을 보게 되면 절대 화를 내시거나 크게 꾸짖으시면 안됩니다. 꿈을 꾸었다든지,아이의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닐 수도 있고, 저녁에 수분섭취를 많이 했을 수도있고, 몸이 많이 피곤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이때에는 차분하고 침착하게 뒷처리를 해주는게 중요합니다. 또한 다음 날 아이와 함께 새벽에 있었던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앞으로 저녁에 잘 때 소변을 보지않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에 대한 대화를 나눠보시게 되면 문제 해결 과정을 터득할 수도 있고 부모와 함께 의견을 주고받으며 바람직한 결과로 나아가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어 교육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