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영업용 차량으로 쓰이던 차는 중고시장 자체에서 키로수 상관없이 감가가 심하나요?

저희 사촌이 자동차 관련 사업을 하는데

트럭을 임매해주고 하는 식의 사업입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키로수가 얼마 안된 차량들도 있습니다

키로수가 얼마 안된 차량일지라도

영업용으로 쓰였다는 것 자체가

자동차 가격의 감가를 가지고 올 수도 있는 건가요?

영업용으로 등록되었던 차량은 중고시장에서 감가를 더 당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영업용 차량은 일반 차량보다 감가가 더 클 수 있어요.

    키로수가 적어도 영업용으로 쓰인 차는 마모와 사용 흔적이 더 많아서

    중고시장 가격이 낮아질 수 있어요.

    그래서 감가가 더 심하게 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 일반적으로 영업용으로 등록되어 사용된 차량은 중고시장에서 감가가 더 큰 편입니다.

    그 이유는 차량이 실제 주행거리와 상관없이 업무 모적으로 지속적으로 운행되고 하중이나 운전 습관에 의해 차량 부품의 피로도가 높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또한 다수의 운전자가 번갈아 사용하거나 관리가 개인 차량보다 세밀하지 못하니 차량의 내구성에 대한 신뢰가 낮게 평가됩니다.

    따라서 키로수가 적더라도 영업용 이력이 있으면 중고차 시장에서는 일반 자가용 이력 차량보다 가격이 낮게 형성되는 것이 당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