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텔스기는 여러가지 기술을 이용해서 "탐지되기 극도로 어려운 상태" 로 만듭니다. 먼저 전파 반사를 최소화 하는 형상으로 디자인 되고, 전파 흡수 물질을 이용하여 적 레이더 전파가 반사되어 돌아가지 못하게 만들죠. 이 외에도 엔진 열기를 냉각하여 내보내 적외선 신호를 줄이거나 엔진 흡기구를 가려서 레이더 전파가 반사되지 못하게 만드는 등의 기술을 활용합니다.
이 스텔스기는 탐지거리가 길어야 수십 km 밖에 되지 않으므로, 적이 스텔스기를 탐지하더라도 대응할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군사력 경쟁에서는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게다가 탐지되더라도 신호가 자꾸 끊기기 때문에 요격하기도 매우 어렵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도 40대의 스텔스기를 보유하고 있고 추가로 20대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중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