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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궁금한개있어가지고 문의드립니다

제가 같히일하는 직원이있는데 층만틀리지 같은곳에서 일하거든요 이분이 88년생인데남편있어서 친한누나동생사이로발전하고싶은데 괜히오해받을까봐 못하겟고 동내도같은동내라 동내누나동생으로발전하고싶거든요 번호물어보기에는실례겟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안녕하세요. 자연스럽게 번호를 묻는 게 좋겠어요.

    예를 들어, 일상 대화 중에 "혹시 번호 교환해도 될까요?"라고 자연스럽게 말하면

    오해받기 어렵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어요.

    또는 "혹시 나중에 연락드릴 일이 있는데 번호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라고 하면 부담도 적고 자연스럽게 느껴질 거예요. 중요한 건 너무 급하게 굴지 말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게 좋아요.

    걱정하지 마시고 편하게 다가가보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굳이 남편이 있는 분과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낼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제 개인적 의견 입니다면

    회사 동료 사이에서 더 발전 되어지는 것은 문제가 되어짐이 클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회사 동료 사이로 '일'적인 업무만 주고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일단 서로 싱글이시라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고 혹시라도 결혼하신 분이라면

    전화번호 물어보고 하는 그런 것은 실례이기 때문에

    하지 말아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괜히 오해살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직장에서 이성사이는 의도가 그렇지 않더라도 남들이 볼 때 오해하는 상황이 많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인 번호는 물어보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상대방이 기혼이라면 작은 친근함도 오해 받을 수 있어 신중하시는 게 좋습니다.

    동네 누나 동생으로 지내고 싶다고 해도 직접 연락처보다는 일상적인 대화에서부터 거리 좁히기가 우선이겠죠.

    번호를 묻는 건 조심스럽게 분위기를 보가며 하시되 상대가 불편해하지 않도록 배려는 꼭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