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KODEX, ACE, RISE 같은 이름은 ETF를 만든 자산운용사의 브랜드 이름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KODEX는 삼성자산운용, TIGER는 미래에셋자산운용, ACE는 한국투자신탁운용, RISE는 KB자산운용 ETF 브랜드이며, 뒤에 붙는 S&P500·반도체·배당 같은 이름에 따라 실제 투자 대상이 달라집니다.
ETF 명칭 앞의 영어(KODEX, TIGER 등)는 해당 상품을 출시한 자산운용사의 고유 브랜드입니다.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미래에셋은 TIGER를 사용하는 식이며, 동일한 지수를 추종하더라도 운용사마다 수수료와 거래량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분산 투자를 통해 개별 종목 급락 리스크를 줄일 수 있으나, 시장 전체가 하락할 경우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 대상과 보수를 확인한 후 투자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