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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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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박정우 선수가 아시아게임 이후에도 주전으로 뛸 수 있을까요?

기아가 김도영, 박재현, 성영탁의 부재에도 기적처럼 4전 3승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그 3승에는 박정우, 한준수, 카스트로 선수의 활약이 돋보였는데요.

더구나 박정우 선수는 주전으로서 뛰었던 선수는 아니기에, 활약에 대한 감동이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아시아게임이 끝나고 박재현 선수가 돌아오면 외야가 가득 차게 되는데요.

그런 상황에서도 박정우 선수가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요 몇일 박정우 선수가 뜨겁죠.

    우선 악바리 근성도 있고 허슬플레이를 잘해서 감독이 좋아할 만한 선수입니다.

    현재는 주전으로 나올것으로 보이고 아시안 게임 이후에는 당장 주전은 힘들것 같고 1순위 조커나 백업으로 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전이 부진하거나 부상이 찾아오면 1순위 선발 선수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기아 팬으로써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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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시안게임에서 박재현선수가 복귀하면 아무래도 다시 빽업으로 나올것같습니다. 올해는 빽업에서 어느정도 잘해줄거라 생각합니다.

  • 박정우 선수 기량이 정말 많이 상승했죠 다만 아시안게임이 끝나면 박재현, 김호령, 카스트로, 나성범 외야진에서 백업 외야수를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되며 만약에 김호령 선수가 FA로 이탈하는 경우 그때 김호령 선수 자리를 박정우 선수가 채우지 않을까 싶습니다.